오는 6월4일부터 시작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에 사용되는 맵 네 가지가 수정됐다.
'테란의 성지'로 알려진 '벨트웨이'는 대대적인 수정 작업이 기해졌다. 중앙 미네랄 확장 지역의 자원량이 줄어들고 터렛을 지을 수 있는 지역을 좁히면서 테란의 조이기나 버티기가 어렵도록 수정됐다. 따라서 프로토스나 저그의 출전 빈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맵이름이 바뀐 수정맵은 전적이 초기화되어 6라운드부터 사용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t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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