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한두열이 STX 신대근에게 승리를 따내고 V자를 그렸다. CJ 정우용과 송영진까지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앞선 CJ.
STX 4세트 주자 김성현이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3으로 만든 가운데 김도우의 경기가 장기전으로 치닫자 STX 선수단 전체의 시선이 김도우의 모니터에 쏠렸다.
'어떻게 되는거지?'
CJ 선수들도 윤찬희의 경기를 지켜봤다.
김은동 감독 '잡았다!'
STX 김도우의 승리를 확신한 김은동 감독의 얼굴이 활짝 폈다.
김도우 '다행이다~'
STX 김도우가 승리를 거두고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도우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 2대3에서 승자전을 맡이하게 된 STX.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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