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가 2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KeSPA 드림리그 10-11시즌 결승전에서 STX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1세트에 이어 승자전에서 2승을 따내며 우승을 확정지은 정우용이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CJ 드림리그 우승의 주역 송영진, 정우용, 한두열.
CJ "드림리그에 이어 프로리그도 우승!"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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