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 진영화가 폭스 김준호를 상대로 커세어와 질럿으로 흔들기를 성공하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진영화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커세어로 오버로드를 사냥한 뒤 질럿으로 확장 기지를 공략하며 완승을 거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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