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카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2라운드 MBC게임전에서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에이카 선수들이 위기 상황마다 동료들에게 큰 소리로 정보를 전달했다.
박재현 "이번에는..."
박재현과 진용준이 전략을 주고 받고 있다.
이민규 '내가 최다킬!'
에이카 막내 이민규가 34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의 주역이 됐다.
에이카 "다음은 SK텔레콤이다!"
계속되는 프로팀과의 경기에서 연승을 거둬 반드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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