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바이오닉 러시를 통해 삼성전자 송병구를 상대로 데뷔 첫 승을 따내고 활짝 웃었다.
이재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6개의 배럭에서 머린과 메딕을 생산해 승리를 따냈다.
이재호의 승리로 웅진이 삼성전자에서 세트 스코어 4대0 완승을 거두며 프로리그 4위 자리를 확고히 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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