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오즈 이제동이 뮤탈리스크 한 부대와 저글링 한 부대의 합동 공격을 통해 웅진 박상우를 제압했다.
이제동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박상우를 상대로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의 타이밍 공격을 통해 큰 피해를 준 뒤 완승을 거뒀다.
박상우전 승리로 프로리그 4연승을 이어나간 이제동은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동료들 앞에 섰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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