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칸 유병준이 CJ 엔투스 신상문의 드롭십 전략을 셔틀과 리버로 저지하면서 승리를 따냈다.
유병준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6세트에 출전, 신상문의 벌처 드롭은 막아내고 셔틀과 리버를 통해 역공을 성공하며 4대2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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