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A조 최종전에서 이신형을 상대로 탱크와 레이스 체제를 구사하며 조이기를 성공, 스타리그 본선에 올랐다.
이영호 "2주 후엔 완벽한 이영호로!"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한 이영호가 "앞으로 2주 동안 부상당한 팔 치료에만 전념한 뒤 완벽한 '최종병기'의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말을 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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