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SK텔레콤 김택용 '우승컵과 머리 크기 비교!'
SK텔레콤 T1이 26일 화승과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며 정규 페넌트 레이스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 T1의 에이스 김택용은 우승컵을 품에 안고 활짝 웃다가 우승컵의 크기가 궁금한 듯 머리를 넣는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