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공군 에이스 고인규를 상대로 뮤탈리스크 일점사를 완벽하게 구사하며 승리했다.
김명운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2세트 경기에 출전, 고인규의 초반 공격을 막아낸 후 뮤탈리스크로 공중을 제압하며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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