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무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2조 승자전에서 이재호를 상대로 리콜 성공 이후 운영 능력에서 앞서 가며 승리했다. 허영무는 세 시즌만에 MSL에 복귀했고 10번째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하영무 '완전 부활했어!'
MSL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허영무가 경기석에서 뛰쳐나와 팬들과 눈빛을 맞췄다.
'카메라에 집중!' 대기실로 돌아온 허영무가 방송카메라에서 눈을 떼지 앉았다.
허영무 "우승 도전!"
개인 통산 10번째 MSL 본선행을 확정지은 허영무가 "양대 개인리그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번 시즌 개인리그 우승을 해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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