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2개의 히드라리스크덴을 건설하는 특이한 전략을 앞세워 최근 페이스가 좋은 삼성전자 허영무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좁혔다.
김민철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3세트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상대로 2개의 히드라리스크덴을 지은 뒤 업그레이드 타이밍을 앞당겨 공격을 시도하며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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