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사정으로 인해 1시간 늦게 열려
KT 롤스터와 STX 소울의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이 현장 사정으로 인해 평소보다 한 시간 늦은 오후 2시에 시작된다.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KT 롤스터와 STX 소울의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은 오후 2시에 시작된다. 현장 사정으로 인해 평소보다 한 시간 늦은 오후 2시에 1세트가 열리는 것.
한국e스포츠협회는 "평소에 열리던 주말 경기보다 한 시간 늦게 시작하니 현장 관람하러 오는 팬들의 착오가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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