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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박용운 감독, 6강 PO 관전

SK텔레콤 박용운 감독, 6강 PO 관전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프로리그 6강 플레이오프를 관전하기 위해 용산 경기장을 찾았다.

박용운 감독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웅진 스타즈와 삼성전자 칸의 3차전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오는 17일까지 휴가기간인 박용운 감독은 가족과 함께 웅진 스타즈와 삼성전자 칸의 경기력을 확인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웅진이나 삼성전자의 상승세를 관찰하기 위한 탐색전으로 풀이된다.

박용운 감독은 "집에서 TV로 볼 수도 있지만 현장에서 직접 보는 것이 상대 팀의 컨디션을 확인하기 더 좋다고 생각해 경기장을 방문했다"며 어느 팀이 올라올 것 같냐는 질문에는 "노 코멘트"라고 답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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