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3대 스나이퍼로 떠오른 CJ 저격수 조경훈은 1세트에 출전하지 않았다.
SK텔레콤 '잘풀린다!'
1세트 중반 이후 SK텔레콤이 주도권을 잡고 경기를 풀어나갔다.
CJ에서 작전을 바꿔도 SK텔레콤의 상승세를 꺾지 못했다.
'SK텔레콤 완승!'
SK텔레콤이 1위 자리를 노리던 CJ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벽히 제압했다.
SK텔레콤 심영훈이 24킬로 CJ전 최다킬을 기록했다.
"스타팀과 동반 우승!"
SK텔레콤 스페셜포스팀 선수들이 "포스트 시즌을 거쳐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팀과 동반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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