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30분이 넘는 난타전 끝에 KT 김성대를 제압했다.
이재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KT 롤스터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4세트에 출전, 김성대를 맞아 완벽한 장기전 능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이재호는 포스트 시즌 5연승을 달렸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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