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용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6조에 출전, 패배 없이 2연승으로 MSL 14회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14시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한 뒤 대기실로 돌아온 김택용은 감회가 새로운 듯 먼산을 바라봤다.
김택용 '또 다시!'
김택용은 인터뷰 중에도 잠시 고개를 들며 생각에 잠겼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