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신상문이 플레이오프 승리에 두 번의 세리머니를 펼쳤다.
신상문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KT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플레이오프 2세트에 출전, 현란한 레이스 컨트롤로 임정현에게 승리를 따냈다.
신상문은 항복 선언을 받아내기 전 승리를 확신하는 세리머니를 한 번, 경기가 끝난 뒤 엉덩이를 흔드는 댄스 세리머니를 또 한 번 펼쳤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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