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은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최종전에서 김태균을 맞아 드롭십 활용을 통해 이익을 챙긴 이후 골리앗과 탱크로 체제를 전환하며 확장 기지를 차례로 깨뜨리고 승리했다.
MSL 본선에 진출한 이성은이 엄지 손가락을 치켜드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이성은 "공군 최초 2연승이라 기뻐요!"
대기실로 돌아온 이성은이 공군 첫 MSL 2연속 진출이라는 기록을 말하며 웃었다.
이성은 "본선 활약도 기대해주십시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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