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 www.windysoft.net )는 19일 개막되는 e스타즈 서울 2011에서 21일까지 사흘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컨벤션 홀)에서 윈디존 랜파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0년 개인전 우승자 한인수를 비롯해 실력과 미모를 갖춘 유일한 여성 유저로 화제를 모았던 이하늘까지 매 리그마다 새로운 스타 플레이어를 탄생시켜온 겟앰프드 리그에서 올해 역시 스타 선수의 탄생 및 이변을 만들어내며 겟앰프드 유저들에게 플레이를 지켜보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윈디소프트는 이번 e스타츠 2011 윈디존 랜파티를 통해 겟앰프드를 선두로 러스티하츠, 하반기 서비스 예정인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의 시연회를 개최한다.
겟앰프드’는 다양한 미션을 클리어 시 겟앰프드 레어 액세서리 '이스타즈 망토' 및 푸짐한 경품을 지급한다. 일본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횡스크롤 방식의 캐주얼 액션 게임으로 인사하는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은 캐릭터 생성 후 4레벨 달성 시 미션스탬프를 지급하며, e스타즈 현장에서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진행하는 윈디존 체험테스트를 통해 10 또는 16레벨 달성 유저에게 윈디존 게임 아이템을 증정한다.
또한 랜파티존2에 마련된 시연대에서는 러스티하츠는 플레이만으로도 미션스템프 지급과 함께 일련번호를 공식 홈페이지에 입력 시 e스타즈 특별 칭호를 획득할 수 있는 쿠폰 등을 준비해 글로벌 게임 기업다운 파티를 개최할 계획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