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이 펼쳐질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 위치한 '능동 숲속의 무대'에 무선 공유기를 따로 설치했다. KT는 결승전 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19일 아침 공유기를 직접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KT 롤스터 사무국 김종성 대리는 “비록 상하이 결승전이 무산됐지만 한국에서 결승전이 다시 열리는 만큼 국내 팬들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배려를 하고 싶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아무쪼록 팬들이 편리하게 무선 인터넷을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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