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에서 활약하던 테란 김동건이 은퇴를 결심했다.
삼성전자 칸과 STX 소울에서 활동하던 김동건은 특이한 경기 스타일로 인해 '인간본좌'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8에서 8강까지 올랐던 김동건은 STX로 이적한 이후 하락세를 경험했고 10-11 시즌 프로리그에서 7승11패의 성적을 거뒀다.
김동건의 향후 거취는 알려지지 않았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