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를 주관하는 온게임넷은 오는 17일 오후 6시에 펼쳐지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 개최지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전쟁 기념관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용산 전쟁 기념관은 선열들의 호국 위훈 추모를 목적으로 1990년 9월 착공해 1994년 6월 개관했다. 스타리그 결승전 장소인 평화의 광장은 전쟁 기념관 앞에 있는 광장으로 그동안 각종 콘서트 및 야외 행사 장소로 인기가 높았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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