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강 저그 두 번 잡은 고병재 "당연히 우승이 목표!"
FXO 고병재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 부문 예선 32강 B조 경기에 출전해 스타크래프트2 최강 저그 임재덕에게만 두 번의 승리를 거두고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고병재는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까다로운 선수들이 포진해있지만 우승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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