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엔투스 프로게임단이 모회사인 CJ제일제당의 눈 건강 브랜드 '아이시안'과 제품 협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CJ제일제당 건강식품사업부 박미숙부장은 "아이시안은 수험생이나 컴퓨터를 주로 사용하는 사무직 종사자의 눈건강에 필요한 전문 브랜드로, 장시간 컴퓨터 앞에서 훈련을 반복하는 프로게이머의 눈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하고 제품 후원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CJ제일제당은 CJ 엔투스 프로게임단의 돌아온 히어로 김정우가 '매의 눈'의 별명을 가졌다라는 점에 착안하여 김정우의 눈 건강 백서 및 눈 체조법을 아이시안 사용자 카페(http://cafe.naver.com/eyesian)에 공개할 예정이며, 카페 방문자는 김정우의 복귀를 축하하는 엔투스 선수단의 셀프 카메라 영상도 확인하고, 아이시안 온라인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1년간 CJ 엔투스 선수단의 공식 눈건강 파트너로써 소비자가 기준 약 4,000만원 상당의 아이시안 제품을 제공함은 물론,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서포터즈와 팬들에게도 아이시안 제품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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