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팀 클랜 소속이었던 선수들이 새롭게 결성한 퍼스트 제너레이션이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6강 3회차 경기에 출전했다.
퍼스트 제너레이션은 방송 경기 데뷔전을 치르는 갈라클랜을 라운드 스코어 8대5로 꺾고 포효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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