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s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윤열이 컴퓨터 주변 기기 쇼핑몰을 개장했다.
이윤열은 이 인터넷 쇼핑몰을 직접 운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홈페이지를 보면 이윤열이 마우스나 키보를 사용해 보고 후기를 직접 게재하는 코너가 있고 개인정보관리책임자로 이윤열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 이윤열이 직접 사이트를 운영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에 나서겠다는 뜻이다.
이윤열이 운영하는 나다몰에서는 프로게이머들이 주로 사용하는 전문 게이밍 기어와 물품들을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이윤열이 속한 oGs 팀의 새로운 유니폼과 후원 제품들이 주력 상품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윤열은 "소박하나마 CEO의꿈을 이뤄냈다. 사업을 한다고 해서 게임 연습과 훈련을 게으르게 할 생각이 전혀 없고 두 분야에서 모두 성공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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