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에 신규 콘텐츠가 업데이트 된다고 22일 밝혔다.
미션을 추가로 설정하는 플러스 미션 시스템도 새롭게 선보인다. 게이머들은 기존 일일 미션 달성 여부와 상관없이자신의 취향에 맞는 미션을 설정할 수 있고, 미션 달성시 경험치 및 게임머니(GP), 알파벳 카드 등의 다양한 보상이 주어진다.
인기총기 M4A1의 장탄 수와 디자인을 향상 시킨 M4A1-X와 근거리 전투에서 높은 연사력이 강점인 돌격 소총 Bushmaster ACR 등 신규 총기 5종도 추가된다.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빙고 이벤트와 엔스테이션에서 플레이할 경우 경험치와 게임머니(GP)를 20% 추가로 지급하는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crossfire.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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