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e스포츠연맹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장애인 3급 심판과정 교육을 실시한 결과 3급 심판 10명이 새로 배출됐다.
대한장애인e스포츠연맹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 동안 부산정보산업진흥원 7층에서 장애인 e스포츠 심판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강미선 심판과 이명근 전 하이트 스파키즈 감독, 대한장애인e스포츠연맹 김세윤 심판 등이 강사로 나서 심판 교육을 실시했고 이수받은 10명이 3급 심판 자격을 얻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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