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에 대한 솔직 담백한 대화로 사랑을 받았던 '스타뒷담화'가 귀환한다.
'톡 까놓고 뒷담화'는 기존 '스타뒷담화'가 더욱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 엄재경, 김정민에 '승원좌' 이승원 해설위원까지 보강해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촌철살인의 대명사' 이승원 해설위원이 이번 뒷담화에서 진지함을 벗고 어떤 입담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톡 까놓고 뒷담화' 1회의 스페셜 게스트는 8게임단의 에이스 이제동이다. 이제동 게이설(?)에 대한 해명, 이성친구 이상형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이제동 선수의 입을 통해 직접 들을 수 있으며, 미래의 여자친구에게 남긴 영상편지도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주훈 감독님은 해설 빼고는 다 잘한다"며 앞장서서 주훈 감독의 해설 능력을 뒷담화하여 제작진과 출연진의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톡 까놓고 뒷담화' 제작진은 "온게임넷 '스타 뒷담화'를 다시 보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 후속작 '톡 까놓고 뒷담화'를 기획하게 됐다"며 "e스포츠와 관련된 다양한 뒷담화 소잿거리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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