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이영호와 박정석이 스마트 전도사로 나선다.
스마트 스토어는 각종 스마트기기를 직접 작동해보고 시연해보는 체험형 매장으로, 기존의 디스플레이형 매장과는 차별성을 띄고 있는 신개념의 매장이다.
KT는 스마트기기 주요고객인 20~30대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이영호와 박정석을 적극 요청했고 두 선수도 홍보 대사 역할을 하기 위해 이번 사인회에 나선다.
이번 행사에는 이영호, 박정석의 팬사인회 이외에 비보이 공연, 연예인 일일상담, 크리스마스 이벤트 등
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간 다양한 오픈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