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청소년을 타깃으로 한 온라인 포털 사이트 투니랜드(www.tooniland.com)가 네이버 선정 10대들의 인기 검색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며 10대들이 선호하는 최고의 포털 사이트로 등극했다.
투니랜드는 주 이용 타깃인 10대들이 좋아하는 게임, 온라인 커뮤니티, 방송 VOD 등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09년 MMORPG '텐비' 채널링을 시작한 투니랜드는 '테일즈런너', '러브비트', '엘소드' 등 20여 개가 넘는 메이저 게임을 채널링하고 있으며 지난 11월에는 인기 게임 '케로로팡팡'과 '케로로파이터' 퍼블리싱에도 나서 10대 게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투니랜드가 1년 넘게 독자적으로 준비한 국내 최초 10대를 위한 SNS인 'B틴'을 서비스하며 10대들만의 소셜커뮤니티로도 사랑 받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10대들이 즐겨보는 케이블 채널인 투니버스와 온게임넷의 인기 콘텐츠 VOD와 순정, 코믹, 학습 등 다양한 만화책도 서비스하며 10대의 대표적인 놀이 문화 포털 사이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투니랜드는 오픈 3년 만에 회원 수 250만 명에 달하는 10대를 위한 최고의 온라인 포털 사이트로 성장했다. 특히 월 순방문자는 200만 명으로 3배 이상, 페이지뷰는 월 3억 건으로 15배 이상 증가하며 괄목할만한 성과들을 이루어내고 있다.
CJ E&M 방송사업부문 온라인 사업 2팀 조우찬 팀장은 "투니랜드는 디지털 문화를 주도하는 10대가 좋아하는 모든 콘텐츠를 서비스하며 초중고생 뿐만 아니라 대학생까지 아우르는 젊은 세대의 온라인 놀이 문화의 중심지로 성장했다"며 "10대들의 관심과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발굴하고 서비스해 투니랜드가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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