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 '켠김에 왕까지'에 출연한 박완규는 '나는 가수다'에서 잘하려면 '켠김에 왕까지' 정신이 필요하다고 역설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해병대 캠프보다 '켠김에 왕까지'에 도전하는 것이 끈기와 인내심을 더 키울 수 있다"며 "후배 중에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켠김에 왕까지' 출연을 먼저 고민해 보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박완규와 테이는 '나는 가수다'에 출연 중이며, 모두 '켠김에 왕까지'의 단골 손님들이다.
온게임넷 '켠김에 왕까지'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게임을 끝까지 클리어 해야만 녹화가 종료되는 온게임넷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오랜 시간 동안 게임을 하면서 변화하는 출연진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여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26일부터 방송 시간이 변경되어 매주 목요일 오후 5시3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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