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SK플래닛] SK텔레콤 정윤종, 이경민 제압하고 5연패 탈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
▶SK텔레콤 3대1 CJ
1세트 정명훈(테, 5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신상문(테, 1시)
2세트 어윤수(저, 9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진영화(프, 3시)
3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정우(저, 5시)
4세트 정윤종(프, 5시) 승 < 저격능선 > 이경민(프, 1시)

"5연패 끝!"

SK텔레콤 T1 정윤종이 CJ 엔투스 이경민을 상대로 정교한 컨트롤 능력을 선보이면서 5연패를 끊어냈다.

정윤종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 CJ 엔투스와의 4세트에 출전, 이경민의 초반 러시를 드라군 컨트롤을 통해 막아낸 뒤 리버를 동반한 러시를 통해 승리했다. 정윤종은 5연패를 끊어냈다.

정윤종은 초반 질럿 2기와 드라군 2기를 확보한 뒤 앞마당에 넥서스를 건설했다. 이경민이 이를 노리기라도 한 듯 게이트웨이를 3개까지 늘린 뒤 질럿 2기와 드라군 6기로 파상 공세를 펼칠 때만 하더라도 정윤종은 패색이 짙었다.

정윤종은 불리한 상황을 컨트롤로 극복했다. 언덕 아래에서 위로 치고 올라가면서 이경민의 드라군을 일점사한 정윤종은 상대의 드라군을 계속 잡아내면서 수비에 성공했다.

리버를 확보한 정윤종은 이경민의 질럿 2기를 잡아내며 안정적으로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게이트웨이를 4개까지 늘리고 셔틀을 확보한 정윤종은 리버 2기를 실어 이경민의 앞마당에서 전투를 펼쳤고 드라군 중앙에 스캐럽을 적중시켜 완승을 거뒀다.

SK텔레콤은 이번 시즌 CJ전 3전 전승을 기록했고 8승7패로 3위에 올랐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