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LG와의 계약이 발표되면서 대규모 후원이 확정되자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팀을 창단하는 것 아니냐는 루머가 돌았던 LG-IM은 실제로 LOL 선수들과의 접촉을 통해 5명의 선수들을 영입하기로 확정지었다.
행운상에게는 스틸시리즈 KINZU 마우스, 구김스 컴퍼니 의류, QCK Mini 마우스패드 등을 제공한다.
LG-IM 강동훈 감독은 "LOL 팀 구성에 대해 보여주신 팬들의 관심에 큰 감사를 드린다"며 "오는 6일 정식으로 발표할 예정"이라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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