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게임단과 웅진 스타즈는 17일과 18일 새로운 시즌에 선수들이 착용할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 유니폼을 제작한 회사는 언디핃티드라는 의류업체다. 티셔츠와 후드티, 점퍼, 바지, 가방, 액세서리 등을 제작하는 이 의류 업체에는 1세대 프로게이머인 김동수가 다니고 있다.
8게임단의 유니폼은 캐주얼한 스타일로, 일상복으로 입어도 전혀 무리가 없도록 제작됐고 웅진의 경우에는 폴로티셔츠 스타일에 바람막이 점퍼를 조합하면서 스포티한 느낌을 살렸다.

김동수는 "언디핏이 추구하는 젊은 감각과 e스포츠를 향유하는 세대의 감각이 맞아 떨어진다고 판단해 8게임단, 웅진 스타즈에 유니폼을 협찬하게 됐다"고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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