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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LTE] 코치팀, 안정적인 슈팅 실력 앞세워 방송팀 격파

[4G LTE] 코치팀, 안정적인 슈팅 실력 앞세워 방송팀 격파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프리매치 2회차
▶코치팀 2대1 방송팀
1세트 코치팀 6 승 < 바이오랩 > 1 방송팀
2세트 코치팀 4 < 피스호크 > 승 6 방송팀
3세트 코치팀 6 승 < 공사장 > 4 방송팀

코치팀 X O O O X l O X O O
방송팀 O X X X O l X O X X

코칭 스태프로 구성된 팀이 방송 관계자팀을 상대로 3세트에서 승리하면서 2대1로 경기를 마무리하고 까나리액젓과 간장 소스 등이 복합된 음료수를 선물했다.

코칭 스태프 팀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프리매치 2회차 방송 스태프팀과의 경기 3세트에서 유성철과 임수라 등 선수 출신 지도자들의 정확한 슈팅 감각을 앞세워 승리를 따냈다.

2세트를 내줬던 코치팀은 3세트 초반부터 강하게 압박을 시도했다. 방송스태프팀이 손대영과 이재백을 앞세워 1라운드를 가져갔지만 코치팀은 2라운드부터 임수라와 유성철 등 선수 출신 지도자들의 정확한 슈팅 감각을 앞세워 세 라운드를 내리 따냈다.

전반전 마지막 라운드에서 한국e스포츠협회 황규찬 심판이 3킬을 기록한 탓에 3대2로 추격의 여지를 줬던 코치팀은 후반전 들어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가면서 3개의 라운드를 추가, 6대4로 승리했다.

코치팀은 세 세트 동안 임수라, 조규백 코치가 각각 24킬, 유성철이 23킬, 이지훈 감독이 20킬 등을 기록하면서 균일한 성적을 올렸다.

1대2로 패한 방송팀에게는 두 세트 패배로 인해 누적된 까나리액젓과 간장소스 등이 뒤섞인 칵테일이 벌칙으로 주어졌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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