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젊은이들의 건전한 게임대회를 취지로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를 사랑하는 아마추어 게이머들이 참가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 토너먼트로 마련됐다.
예선을 통과한 48개 팀은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 e스타즈서울 본 행사장에서 5대5 랭킹전 방식으로 본선을 치른다. 결승전은 메인무대에서 온게임넷 방송으로 녹화 중계된다. 총 상금은 1천만 원이다.
라이엇 게임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본부 권정현 이사는 "이번 대회가 대학생들의 젊음과 순수한 열정으로 하나되어 건전한 게임문화를 만들어가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와 중앙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과 중앙일보문화사업이 공동주관하는 e스타즈 서울 2012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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