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는 스페셜포스의 대표 리그로 치열한 PC방 예선을 통과한 8개팀이 4주간의 리그 토너먼트를 거쳐 오는 7월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F 랜파티' 현장에서 결승전을 통해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너브가스'에서 펼쳐진 두 번째 경기에서는 전통의 강호 아처가 LTE를 상대로 강팀의 면모를 과시하며 8대2로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전후반에 걸쳐 11킬 2어시스트를 기록한 저격수 곽현수 선수가 돋보였으며 후반전에만 4킬 2어시스트를 기록한 권대용도 좋은 활약을 선보였다.
한편, 파일조 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 시즌5는 7월 22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에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된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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