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를 통해 본 한국을 알리고자 지난 2009년 7월부터 촬영을 시작한 스티븐 감독은 이제동과 정종현을 중심으로 웅진 스타즈 김준혁, 아마추어 게이머 박요한과 이제동의 팬을 취재해왔다. 스티븐 감독은 남은 2주 동안 마무리 촬영을 한 뒤 오는 11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편집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스티븐 감독은 "앞으로 남은 2주 간 마지막 촬영을 진행하며 11월 초까지 작업을 끝내서 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하고 있고 시사회도 생각 중이다"고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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