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프로게임단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을 19일 서울 신도림에 위치한 e스타디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4강에서 허영무에게 패한 웅진 김명운은 일단 오프라인 예선을 면제 받았고 오는 17일 열리는 4강 2회차에 출전하는 KT 이영호와 SK텔레콤 정명훈 또한 예선 명단에서는 빠져 있다.
이번 예선전에서 눈 여겨볼 선수들은 김택용, 이제동, 송병구 등 기존 강호들이다. '택뱅리쌍' 가운데 이영호만이 예선 면제권을 확보한 상황에서 오프라인 예선이 스타2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들의 경기 결과가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프로리그에서 다승 1위를 놓고 경쟁하고 있는 CJ 김정우와 삼성전자 신노열의 결과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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