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8게임단 전태양, 완벽한 조이기로 8연승 질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7171534460063476dgame_1.jpg&nmt=27)
![[SK플래닛] 8게임단 전태양, 완벽한 조이기로 8연승 질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7171534460063476dgame_2.jpg&nmt=27)
▶STX - 8게임단
▷전반전 스타1 STX 0-1 8게임단
1세트 백동준(프, 7시) < 네오제이드> 승 전태양(테, 1시)
"8연승!"
8게임단 전태양이 STX 소울 백동준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8연승을 내달렸다.
전태양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2라운드 4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진행된 전반전 1세트에 출전, 백동준을 맞아 탱크와 벌처의 조이기를 선보이면서 완승을 거뒀다.
전태양은 커맨드 센터와 배럭으로 입구를 막아내는 특이한 심시티를 선보였다. 백동준이 전진해서 건설한 게이트웨이에서 질럿과 드라군을 생산, 초반 공격을 시도했지만 전태양은 언덕 아래 지역에 탱크를 배치하면서 수월하게 막아냈다.
4개의 팩토리를 건설한 전태양은 탱크를 주력으로 생산해 치고 나왔다. 머린과 탱크로 질럿과 드라군을 밀어낸 뒤 벌처를 충원한 전태양은 백동준의 두 번째 확장 기지 지역에 자리를 잡았다. 백동준이 이를 저지하기 위해 셔틀에 질럿을 태워 떨구면서 드라군으로 탱크를 2기나 잡아내긴 했지만 이미 자리잡은 탱크로 인해 넥서스가 파괴되는 것을 막기는 어려웠다.
전태양은 추가 확장 기지를 가져가지 않고 조이기 라인에 벙커와 터렛을 지으며 압박했다. 백동준이 질럿의 스피드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타이밍에 치고 나왔지만 전태양은 벌처와 탱크로 프로토스의 병력을 압살하며 시즌 8연승을 이어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