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서울지역 대표 선발전은 정식종목인 스페셜포스, 슬러거,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철권6를 비롯해 시범종목인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프리스타일풋볼로 치러진다. 접수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이며 대회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D홀 e스타즈 서울 2012 행사장 내 KeG 서울대표 선발전 존에서 진행된다. 서울 지역의 경우 대회 접수가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슬러거의 경우 접수 마감은 19일이다.
각 종목별로 다양한 입상혜택이 주어지며 시범종목인 스타2와 프리스타일풋볼은 입상혜택이 없다. 또 각 지역별 대표 선발전은 해당 지역 거주자나 해당 지역 학교 재학자만 접수 가능하며 스페셜포스, 철권6, 카운터스크라이크온라인은 만 15세 이상, LOL과 스타2는 만 12세 이상만 참가할 수 있다. 슬러거와 프리스타일풋볼은 연령제한 없이 접수 가능하다.
접수처는 www.e-games.or.kr이며 슬러거의 경우 http://slugger.pmang.com에서 등록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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