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그니타스의 AP 딜러 '스카라' 윌리엄 리가 해설자로 변신했다.
하지만 18일 윌리엄 리는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잠시 뒤 복장을 갖춘 윌리엄은 영어 해설진 옆에 자리했고 특별 해설로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비록 디그니타스는 탈락했지만 멤버들은 아직 한국에 머물고 있으며 윌리엄은 16강 C조 18일, 20일 경기에 특별 해설로 초빙됐다. 온게임넷 측은 "윌리엄의 강력한 의지가 있었다"고 귀띔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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