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웅진 김유진, 전진 로봇공학시설로 KT 이영호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7211658020063723dgame_1.jpg&nmt=27)
![[SK플래닛] 웅진 김유진, 전진 로봇공학시설로 KT 이영호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7211658020063723dgame_2.jpg&nmt=27)
▶KT 1대4 웅진
▷전반전 스타1 KT 1대2 웅진
1세트 김대엽(프, 7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승 김명운(저, 11시)
3세트 임정현(저, 11시) < 신저격능선> 승 이재호(테, 7시)
▷후반전 스타2 KT 0대2 웅진
1세트 황병영(테, 1시) < 안티가조선소> 승 김민철(저, 7시)
2세트 이영호(테, 5시) < 묻혀진계곡> 승 김유진(프, 11시)
3세트 고인빈(저) <구름왕국> 윤용태(프)
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전진 로봇공학시설에서 나온 불멸자의 활약을 앞세워 KT 이영호에게 승리를 거뒀다.
김유진은 21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2라운드 5주차 KT와의 후반전 2세트에 출전해 이영호를 제압했다.
초반 김유진은 앞마당 확장 기지를 포기하고 6시 근처에 몰래 로봇공학시설을 건설했다. 불멸자를 생산한 김유진은 추적자와 파수기, 광전사 병력을 조합해 상대 앞마당을 장악하는데 성공했다. 파수기에 수호방패를 펼치고 공격을 들어간 김유진은 이영호의 본진에 건설된 병영을 파괴시켰고 앞마당에서 회군시킨 사령부에도 많은 피해를 입혔다.
김유진은 몰래 건설한 로봇공학시설에 거신을 생산하는 여유를 보였다. 그러면서 자신의 본진에 공격을 들어간 의료선까지 파악했다. 결국 거신을 앞세워 이영호의 본진에 공격을 들어간 김유진은 상대 병력을 쉽게 제압하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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