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세시소프트(www.sesisoft.com, 대표 강성욱)가 서비스중인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 온라인'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수) 밝혔다.
현재 온라인게임 및 PC방 이용 순위 등 각종 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카오스 온라인'은 친절한 튜토리얼과 초보자를 배려한 플레이모드, 편리한 UI(User Interface)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게임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카오스 온라인' 일정 시간 마법이 통하지 않는 상태가 되게 하는 '안티', 아군에게 해로운 마법이나 적군에게 이로운 마법들을 해제시켜주는 '디스펠' 등의 아이템으로 기존 '카오스'에 존재하는 전략 요소를 제공해 빠른 템포의 몰입도 높은 전투를 선사하며 이용자들로부터 크게 사랑받고 있다.
엠게임 퍼블리싱 사업실의 이명근 실장은 "카오스 온라인은 엠게임 포털 내 처음 선보이는 AOS 장르의 게임으로, 이번 채널링을 통해 신규 회원들의 유입이 기대된다"며 "향후에도 다양하고 새로운 게임들의 채널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엠게임은 이번 '카오스 온라인'의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8월14일까지 게임에 접속하거나 튜토리얼을 모두 완료할 경우 영웅 랜덤 박스를 제공하고 게임에 접속한 회원 중 매 주 추첨을 통해 게임 내 의상카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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