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선수단은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 롯데월드 예술극장에서 공연 중인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를 팬들과 함께 관람했다. 이영호를 비롯한 선수단은 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을 받은 20명의 팬과 함께 2시간 동안 뮤지컬을 관람했다. 공연 후에는 팬들과 사진 찍는 시간도 가졌다.
KT 이영호는 "정말 재미있었다. 팀이 최근에 프로리그에서 5연패에 빠져있는데 오늘 이벤트를 계기로 마음을 비우고 다음 경기에서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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