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STX 김윤중, 임정현 잡고 후반전 승리! 에결은 이영호-김성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7301727550064265dgame_1.jpg&nmt=27)
▶KT 1대1 STX
▷전반전 스타1 KT 2대1 STX
1세트 고강민(저, 5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성현(테, 11시)
3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네오제이드 > 백동준(프, 1시)
▷후반전 스타2 KT 1대2 STX
1세트 이영호(테, 5시) < WCS안티가조선소 > 승 김도우(테. 11시)
2세트 김대엽(프, 1시) 승 < WCS구름왕국 > 변현제(프, 7시)
3세트 임정현(저, 7시)< WCS묻혀진계곡 > 승 김윤중(프, 1시) ▷에이스결정전 스타2 KT 대 STX
1세트 이영호(테) < WCS오하나 > 김성현(테)
STX 소울 김윤중이 초반 공허포격기가 잡히는 불리함을 극복하고 KT 롤스터 임정현에게 역전승을 거뒀다.
김윤중은 30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KT와의 후반전 3세트에 출전해 임정현을 잡고 승부를 에이스결정전으로 몰고갔다.
경기 초반 김윤중은 불사조와 공허 포격기로 임정현의 앞마당 확장 기지에 견제를 들어갔지만 여왕에 공허 포격기가 파괴당했다. 불리하게 경기를 시작한 김윤중은 거신 3기와 불멸자를 생산해 추적자, 파수기와 함께 병력을 조합해 상대방 확장 기지에 공격을 들어갔다.
파수기의 수호방패를 가동시키고 확장기지에 공격을 들어간 김윤중은 임정현의 히드라리스크와 바퀴 조합의 지상군 병력을 손쉽게 잡아냈다. 임정현의 지상군 병력을 정리한 김윤중은 상대방의 확장기지까지 파괴시키며 손쉽게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한편 에이스결정전에서 KT는 이영호, STX는 김성현을 내세웠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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