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는 Psw 아레스의 상단 라인에서의 압박이 돋보인 경기였다. '블러드' 임경현의 다리우스가 'Cval' 윤영찬의 말파이트를 1대1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잡아냈고 잘 성장한 다리우스가 맹활약하며 Psw 아레스가 첫 경기를 가져갔다.
3경기 역시 호프는 샤코 정글이라는 히든 카드를 꺼냈다. 하지만 Psw 아레스는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최종 스코어 3대0으로 승자전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승리한 Psw 아레스는 오는 2일 오후 7시 PPs와 승자전에서 4강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4강에 직행하게 되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NLB 섬머 2012는 나이스게임TV 홈페이지(http://www.nicegame.tv)를 통해 생방송 및 VOD를시청할 수 있으며 매 경기마다 'LOL 마우스 패드'를 받을 수 있는 LOL 퀴즈 이벤트와 함께 Hedgren 머니클립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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